김수철: 정녕 그대를,별리,내일
김범룡:이젠 말할수 있네,님떠나가네,외로움은 싫어
슬픔만 주고
산울림 :내게 사랑은 너무써
배따라기: 아빠와 크레파스
임채무:사랑과 진실
바니걸스:그사람 데려다 주오
이문세:난 아직 모르쟎아요
가람과뫼: 생일
하남석: 막차로 떠난 여인
왜 입안에서만 맴돌고 생각이 나지않을까!
그래 다음으로....
아차! 백영규:성아의 이야기? 갈색으로 물들인 높은 하늘을
기득 담고 싶다 했었지 진실만이 꺼져가는 하얀 촛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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