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가 누고??
김정수
2004.04.11
조회 95
제작년의 어느날?? 우연히 cbsfm을 듣게 되었다.난 그때나 지금이나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과거 이화동에 있던 am 시절의 기독교 방송인 우리 민중의 대변인 노릇을 해오고 독재와 맞서 싸우던 그때 그시절 외는 듣지를 아니했다.그런데 세월이 지난 어느날 라듸오서 나오는 목소리가 내 귀를 때리는 것이다. 듣다가 가만 들어보니 이름이 유영재란다. 해서 옆에있던 친구에게 "유영재가누고? 너 들어 본 이름이니??" "아니 나도 첨 들어 본 이름이야"그때부터 난 유영재란 이름 석자를 알게되었고 듣다보니 그가 아나운서라는 것이다. 아나운서라면 그야말로 신랑감 1순위는 맡아놓은 것아닌가...그의 아내는 어떤 여자일까? 행복을 느낄까? 최고의 신랑감을 만났으니 어깨가 으쓱??혹은 아직도 총각으로 있지는 않는지??에고 나와 비교되는 남자라서 약간은 질투도 났지만 들을 수록 유영재란 남자에게서는 잘난척을 못느끼겠고 수다도 많고 너스레도 잘떨고 그야말로 옆에사는 이웃과도 같은 그런 친근감이 아닌가 말이다. 들을 수록 구미가 댕기는 그런 사람냄새가 나는 정을 느끼는 목소리의 소유자라서 난 그냥 유영재가 좋기만하다.나이는 내가 조금 더 세상의 빛을 많이 쪼인 것외는 그가 나보다 모든 면에서(가방끈도 길고 사회적으로 이름도 얻었고 돈도 많이 벌었고 해서 집도 부자일테고... 암튼 나와는 조건 면에서는 비교불허인 유영재..내가 그의 3분의일만 쫓아가도 우리 애엄마는 할아버지 할터인데 말이다.ㅎㅎㅎ 난 우리 이웃과도 같은 그런 유영재가 그냥 좋기만하다.인간미가 그는 그의 집에서도 무지 넘쳐 그의 이웃에게도 따듯함을 적셔 줄것이 분명할 것이다.에고 작금의 한심스런 정치인 들은 뭣들 하는가 몰라... 이방송을 좀 들으면서 국민의 목소리가 뭐고 국민이 맡고자 하는 냄새가 뭔줄을 듣고 배우지 않고말이다.유영재님...다음에는 영재님이 현 정치인들에게 한수 배우라고 따끔하게 충고를 하고 종아리좀 때려서라도 옳바른 길로 인도좀 하면 아니될까요??너무 무리한 부탁인듯 하지만...
유영재~~~~~유영재~~~~~!!!!!화이팅.............
오늘 나보다 먼저 글 올린 이가 있을런가요?? 내가 일등으로
글을 올렸겠지요??이거라도 일등한번 해봐야지요...음...지금
시간이 자정이 넘어 0시 35분입니다.너무 이른지 모르지만 아뭏튼 잠 잘주무시고 오후에 좋은 목소리로 방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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