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이범자
2004.04.10
조회 62
여름이 와 있는 기분이예요.

엊그제는 그리도 춥더니 더워서 반팔 입어도 될 정도네요.

다들 꽃구경에 봄나들이 갔나봐요. 거리가 한산하네요.

유가속 할 때면 손님이 부담스럽답니다. 심취해서 들을수가

없어서요.ㅋㅋㅋㅋ 난 중독인가봐요.

신청곡 : 모모, 1234-b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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