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창한 주말의 오후입니다.
바쁜 직장생활과 그동안 인연을 만나지 못하다가 서른일곱에 열살 연하의 아릿다운 아가씨와 지난주 결혼한 도둑? 친구가 있습니다.
제주도 신혼여행을 마치고,고향인 창녕에들리고 지금은 처가인 강원도 속초에서 서울로 입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양평에서 가요속으로 듣고있을 친구 하경호와 신부 박정현씨 행복한 앞날을 축하해 주십시요.
결혼해서 평소 안하던것 하느라 불철주야 수고할 친구 몸 잘챙기라 전해주시고,
아내는 남편에게 너무많은것?을 바라지말라고 전해주세요.
박상민 -해바라기(너무자주 나오는것같긴해도...)
길은정 -소중한사람
조동진 -행복한사람
즐거운주말되십시요.수원에서 잠깐 짬내어서 들립니다. 땡_ 큐!
군포 이 삼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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