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습니다. 박강수씨 ^*^
김정원
2004.04.09
조회 63
콘써트 잘 보고 왔어요.
대학로 콘써트 넘 멋졌습니다.
마지막 공연 가운데 앞에서 두번째
앉아 광란의 밤을 보낸 아줌마 입니다.
기억 못 하시겠지만...^*^
끝나고 나와서 악수도 했던 멋진 아줌마 입니다.

박강수씨 언제나 박수를 그리고 응원을
그리고 기도 하겠습니다. 그대의 앞날에
하나님의 영광만이....
화이또!!

신청곡 박강수의 주사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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