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고 전해주세요..
고영란
2004.04.12
조회 53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인 봄이 와서 참 행복합니다.
많이 기다리는 봄인데 아직 꽃구경을 가진 못했어요.
출근버스를 타고 창밖으로 스치는 봄꽃 풍경에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얼마전 새로운 직장에 들어갔는데 일이 많은가봐요.
비록 서로 만날수는 없지만 자축하고 축하받고 싶습니다.
아직은 어색하고 쑥스러워 하는 그사람에게 힘내라고
음악선물로 응원해주고 싶네요.


여행스케치- 운명 꼭 들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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