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계절
정재만
2004.04.12
조회 32
마흔이 곧 다가온다니 가끔 마음이 울컥 합니다.
주변 사람을 만나도 이제 나이 이야기는 안합니다.
대신 표정이나, 몸매를 좀 다부지게 가꾸고 있습니다.
지나간 시간이나, 미래에 대한 고민 보다는
지금 할 수 있는 것만 놓지 않으려 합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모두들 약진 하십시요.


신형원에 새벽기차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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