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보름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제 올해 소원을 보냈었는데 그 소원이 이루어 졌어요.
저희 부부는 결혼하자마자 주말부부로 떨어져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 4월 1일자로 왔어요.
그동안 강화도 교동이라는 섬에서 근무했었는데 이제는 인천에서 근무해요. 그래서 신랑하고 같이 살아요. 물론 신랑이 격일근무해서 잘 들어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틀에 한번은 같이 산답니다. 모든것이 영재님께 소원을 빈것이 이루어진것이 아닌가 싶네요. ^.^
좋은하루 되시고요.
김광석의 서른즈음에 신청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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