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5월에 피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라일락 꽃이
활짝피어 향기가 바람에 실려 코 끝을 자극하네요.
날씨가 너무나 사람을 축 처지게 만드네요.
많이 걸었더니 꼭 여름 날씨 같아요.
건강 하세요.
우호님도
동숙님도 안부전하며
감기 조심하세요.( 영재님 감기 바이러스)
이선희 아 예날이여
한영애 봄 날은 간다
라일락 향기도...
유금주
2004.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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