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춘,박은옥 콘써트를 다녀와서
복혜영
2004.04.13
조회 52
오랫만에 서울 나들이를 했어요
가게문 닫고요 ㅋㅋㅋ
단짝친구와 둘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콘써트장으로 향했죠 초대권을 주신 덕분에
살아있는 그 현장감에 숨한번 크게 못쉬고 120분을 보냈어요
감동 그 자체였어요.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에게주는 마음의 메세지가 너무도 강렬하게 다가왔어요
좋은 공연 보게 해주셔셔 감사하구요
어제 들었던 노래 다시한번 듣고싶네요
박은옥씨가 부른 "봉숭아"
노래듣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 혼났어요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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