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수 공연]신청해요
백종규
2004.04.12
조회 30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한지 어느덧 반년이 훌딱 지나버렸네요.

그동안 한번도 싸우지 않고..

남들의 부럽다는 말을 수없이 들으며

이쁘게 교제해 왔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와서 싸운것은 아니지만

약간씩 삐걱하는게 있네요.

제가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여자친구는 그런게 마니 섭섭한가봐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려니 하지만...

항상 미안한 마음 투성이네요.

멋진 공연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풀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소식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을께요^^



서울 동작구 사당3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109동 302호
백종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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