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한지 어느덧 반년이 훌딱 지나버렸네요.
그동안 한번도 싸우지 않고..
남들의 부럽다는 말을 수없이 들으며
이쁘게 교제해 왔답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와서 싸운것은 아니지만
약간씩 삐걱하는게 있네요.
제가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여자친구는 그런게 마니 섭섭한가봐요.
남자와 여자의 차이려니 하지만...
항상 미안한 마음 투성이네요.
멋진 공연으로 여자친구의 마음을 풀어주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소식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을께요^^
서울 동작구 사당3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109동 302호
백종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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