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요 한대수씨요 네?
이정
2004.04.12
조회 46

저의 엄마는 요즘 봄이여서 날씨도 좋은데
"딸하나있는(저) 저것은 애인하고만 놀러다닐
궁리만 한다"고,, 야단이십니다.
동생은 대학생이라 또 회장이기도 해서 바빠서
요즘 통 엄마를 소홀히 대해드린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더우울해 지실까봐 저의엄마 신나는
콘서트장에서 오랜만에 모녀가 데이트하고 싶습니다.

영재님~~~~
저 가게해주실꺼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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