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배-----------나누간들 등뒤의 추억마져 지우랴
이미배-----------화려한 사랑의 꿈은
이미배-----------서로가 필요 했을뿐
김연숙-----------봉선화 홑잎같은 그리움으로
김연숙-----------여자의 반란
김조한-----------후아유
양파-------------A'DDio
언제나 알차고 좋은 방송,프로를 위해서 애쓰시는 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듣기만하다가,얼마전에 회원가입을 해서
참여하니 재미가 두배가 되었네요.
어쩌다 저의 이름이 나오면 반갑기도하고 가슴도 떨리네요.
언제인가 부터 조용히 스며든 이방송이 너무 좋아요.
금세기에 한사람 있을까 말까한 유영재님의 목소리는
사람으로 하여금 피곤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에 충분하고
삶에 구석구석 마다 행복을 전해주시는 이봄의 전령사 이십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이방송을 들으면 위안이 됩니다.
오늘도 수고하시는 영재님! 그리고 김피디님!동숙 작가님!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