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에 가입하고 첨으로 가입인사 올립니다. 매일은 아니지만 운전 할때마다 듣느데 들을때마다 마음이 편해지다고나 할까요 암튼 좋습니다. 매일 듣고싶지만 저의 사정상 운전 할때만 들어서 이거야 원~~~ 이 라디오방송 아는사람의 소개로 듣게 되었는데 이제 4년째되어가네요. 캬~~~~세월 참 빠르네요~~~ㅋㅋㅋ
근데 요즘 제가 듣고 싶은 노래가 있거덩요... 복음성가인디... 들려주실수 있을런지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아니면 또 하나의 열매"(?) 두개중에 하나만이라도 듣고싶습니다. 요즘 봄이 와서그런지.. 기분이 영~~그러네요~~근데 1달전부터 이노래가 듣고싶어서 찾다가... 울 사무실 사람들이 알려주셨어요... 참고로 저의 사무실 사람들은 저만 빼고 다 교회에 다니시거덩요. 그래서인지 바로 노래 제목이 나오더라고요. 캬~~~~
그 이후로 이 노래만 사무실에서 계속 듣는데.. 들을 때마다 좋아서... 저번에는 눈물이...글썽거렸습니다. 암튼... 오늘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근데.. 4시부터 5시까지만 들을수가있는데.. 틀어주실 수 있을런지... 암튼 부탁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시고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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