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만나고 어느새 두번째의 봄이 찾아왔네요.
지난봄엔 유가속의 그 맛?에 흠뻑 취해버려 매일매일이 행복의
그 자체였는데......
하루라도 홈피방문을 안하면 못견디게 궁금하고 ★님과 유가속얘기로 즐거웠던 시간들....
올빼미들과의 대화&수다 그리고 만남....
그러나 그 열기는 언제부터인지 식어만 갔지요.
라디오를 안들어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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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올빼미들은 어떻게 지내는지...모두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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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산행때 모임 장소를 찾아 헤매던 모습도 어렴풋이 기억나구요.
영재님의 첫만남도 기억나구요.그날 따듯하게 맞이해주던 유가속님들과의 만남도 오래오래 기억될껍니다.
모두가 궁금하구요 보고싶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하시는일 순조롭게 술~술~ 잘풀려서 행복의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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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나 국민의 권리 한표 행사하고 회사 출근해서 오랫만에 라디오에 귀기울여 영재님 목소리들어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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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수연 .. 높은 하늘아
박상민...비원 /해바라기
유심초..사랑하는 그대에게
유익종의... 그저 바라 볼 수만 있어도 좋은사람
김광석..사랑했지만
그땐 무척이나 행복했었는데........
빨간 풍차
200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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