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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목경님 노래 잘 들었습니다..
블루스리듬의 흐느적거리는 선율은
이리도 '쨍'한 봄햇살의 투시속에
순수했던 시절에 대한 더욱 강한 그리움을 불러 일으킵니다..
어느 날,
너무도 커져버린 애절한 그리움을
신문처럼 접지도 못한 채
가슴속 애잔함으로 그저 남겨 둘 뿐...
목경님의 콘서트 현장! 함께 하고 싶습니다..
Blues Zone에서 블루스리듬에 젖어
확실하게 흐느적거려 보고픈 욕망을 채워 주세욤^^*
김.목.경님 콘서트 신청합니다.
콘서트 신청합니다!
Blues
200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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