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지만 웃어주세요!(이미지 완전 손상됨)
강승실
2004.04.16
조회 66
저 방금 외근 나갔다 왔는데요~
햇살이 얼마나 따뜻한지 버스안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침흘렸어요. 푸하하하

얼마나 창피하던지 누가 볼새라 얼른 씨익 닦고 다시 눈감고 자는 척하고 있었어요.

웃기죠?
다들 졸지말고 열심히 일하세요!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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