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안녕이라고 말 하지마
김종찬----------당신도 울고 있나요
시인과 촌장-----가시나무
Rich------------IT'S ALL RIGHT
김 현철---------끝난건가요
노래를 신청하면서 김 목경님의 콘써트를 초대 받고 싶어 집니다. 4월 22일이면 20주년 결혼 기념일이자 저의 생일입니다.
결혼 20주년이 되었어도 아직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시지 않네요
이젠 포기를 했지만 우리 부부는 사랑이라는 끈으로 꽁꽁 묶여서
늘 신혼처럼 살고 있답니다.
신랑과 함께 봄나들이를 하고 싶습니다.
그옛날 활보하던 그 거리 대학로에서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유영재님이 도와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아울러 과천에서 하신다던 영재님의 가요속으로에도 가고 싶다면
너무 많은 욕심인가요?
이젠 나름대로 욕심을 부리며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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