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의 '서른 즈음에'를 신청합니다.
30대로 접어들면서(저는32살의 여성입니다.^^) 새로 알게된 노래인데 정말 노랫말이 진솔합니다. 삶이 묻어있다고나 할까요...그 선배는 여성의 억압된 여성의 언어에 대해서 말하곤 했었더랬습니다. 지금도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 선배가 보고싶네요. 같이 듣고 싶습니다.
목사님께서 한대수님을 좋아하시는데요, 저는 제 세대가 아니라서 그런지 잘 모릅니다. 가서 볼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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