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 드립니당
안영남
2004.04.18
조회 99
이게 얼마만인가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구요
이렇게 지냈답니다
구정지나고 한달넘게 가게점포정리하고 이사준비하고
2월 29일로 그동안 정들었던 목동에서 모든것을 정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면서 문패5호점 번창하여 이사를 했답니다
아주 넓은곳으로 ....
오래전부터 준비한게아니고 갑자기 하느라 너무도 바쁘고
정신이 없었답니다
새로운 환겅에서 일을하는것도 왠지 낯설고
모든 리듬과 생활이 예전과는 다르기에 적응하는데도 너무
어렵답니다
남편은 새벽 5시에나가고 7시쯤 뒤를이어 출근을한답니다
처음엔 도저히 잠이와서 견딜수가 없드군요
한달이지나고 차츰 익숙해지면서 서서히 적응하고
산답니다
낮엔 물론 음악과 함게하면서....
그런데 ...
왜이리 시간이 더딘가요
한참을 일을해도 10시 또한참을 지난나하면 11시30분
하루종일 배는 왜이리고픈지...
아는사람 하나도없어 좋은점도 있어요
점점 익혀가는거요
김피디님 디제이유 박작가님 우리가게 한번 놀러오시지
않으시겠어요?
꼭 한번 보여드리고 싶어요
지나가시는일 있으시면 들리세요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 3번출구에서 시장쪽으로오시면 100미터 정도에 알뜰유통 그리고 문패 5호점 스틱커한장 만들어주실수
있는지요?
그냥두고 와서요
전화번호도 바뀌었거든요
안내는 나오겠지만
유가속 애청자님들 시장에나오시면 들리세요
점심이라도 대접해드릴게요
내일도 게슴츠레한 눈으로 방송들을랍니다
앗 잊을뻔 4월20일 결혼기념일군요
횟수는 그냥넘어갈래요
신청곡 박미경 민들레 홀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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