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두야 간다>매봉산으로....!
매봉산신령!
2004.04.16
조회 62
매봉산 오시는길,정해진 길은 없는듯합니다.
<조약돌>님이 올려주신곳에서 편하게 만나면 될듯합니다.
지하철 4호선 과천청사 4번출구 <코오롱 프라자빌딩앞 광장> 뒷풀이 장소는 미정입니다. (참석 인원에따라 정해야할듯)
지난해 120여명 들어갔던 <은행나무가든>한번 들러보았습니다.
실내장소로 정해지면 그곳이 적당할것같습니다.
*서울막걸리의 아성에 검은콩 막걸리가 틈을 비집고들어오나 싶더니,강화 인삼막걸리가 강적으로 등장했습니다.
남원의 김장김치가 겨울산행때 인기가넘쳐 조기 바닥이났습니다.그러자 지원군으로 강화 순무김치가 등장해 입들을 즐겁게했습니다.
당분간 두부와 어우러져 입들을 환장하게 할것같습니다.
각자집의 개인기로 말아온 김밥들.... 옆구리가 좀 터지면 어떻습니까? 특히나 지난번 선보인 통깨와 김가루가들어가 너무도 고소한 아현동의 주먹밥. 송정동의 야채들도 보고싶습니다.
떡,과일,다양한음료.자연과 어우러져 함께 나눈다면 이봄날 좋은시간 영원히 기억될듯!
멸치와 마늘쫑대와 고추장도 등장시킬까요.
바쁜일상중에 그래도 시간을내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게 참으로 행복합니다.
--- 매봉산 나무에 매달려있던 글들입니다---
1.확실히 내가 행복을 느낀것은 산이 무서운 힘으로 저항해 왔을때다. - 로베트 파라고 -
2.당신들의 마음속에 나무를 간직하라 그러면 노래하는 새들이 날아들 것이다.
3.등산가는 산의 법칙에따라 행동할줄아는 사람이며 언제나 배워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 헤르만 후버 -
4.열대우림이 타버리는것은 한번도 읽지않은 책들이 가득한 불을 놓는것과같다. - 자연보호 세계기금 -
이삼원(samwone)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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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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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얼.글짱! DJ 유영재님.김우호PD님. 박동숙 작가님.
> 대책없이 더운 날씨에도 유가속 가족들을위해 수고가 많습니다.
>
> 화사하게 봄을 수놓았던 벛꽃들도 바람에 떨어져 흩날리고,떨어진 꽃들사이로 초록의 잎들이 푸르게 고개 내밉니다.
>
> 일에지친 일상에도 고개만 돌리면 꽃과 잎들의 푸르고 아름다움을 쉽게 볼수있어서 청량제가되어 주는군요.
>
> 토요일저녁 옛직장동료모임 두달에한번 만나는날 입니다.
> 1박2일로 조금은 먼곳으로 벗어나 모임을 가지려 하다가 당일 인근의 회집에서 간단히 보내기로 했습니다.
>
> 이유는 <매봉산>일요일 산행 가려고 여러 형님들께 양해를 고했습니다.
> 9명의 회원들 막내인제가 회장을 맡고있습니다.직권을 조금 남용했습니다.
> 옛직장 주식회사 명성을 퇴사하고 제조업과 자영업등으로 고용도 창출하는 몇몇분들과 직장생활하는 회원들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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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지난해이어 매봉산 산행합니다.
> CBS 창사50주년 봄개편을 앞두고 스텝분들 많이 바쁘셔서 지난해처럼 방송사주최 산행은 되지못해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뜻있는 주위분들 함께 산행하리라 믿습니다.
> (CBS도 개편이지만,가재도 게편?입니다)
> 혹시 당일날 Staff분들 남는시간 있으시면 매봉산공기 함께 마셨으면합니다.(마실게 그것밖에 없겠습니까 만은!)
>
> 아무쪼록 많은분들 가족들과함께 나들이하셔서 좋은시간 갖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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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준 애청자Day 곡이좀 길어 평소에 잘듣지못하는 곡 한번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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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해철(next) - 아버지와 나 (봄날 돌아가신 아버지가 참 많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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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주말의 봄날 보내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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