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언젠가 참 좋은 노래다 했어요.
그리고 제목을 알아 내는데 몇일 걸렸구요.
그리고 생소한 이름이였구요.
그게 김목경에 Play the Blues 였습니다.
또한 그에 음반을 사보려고 찾아보았는데
지방도시라선지 못 구했습니다.
오래전 영재님의 탁월한 선택 덕분에
아내와 좋은 시간을 했었습니다.
또 다시 부탁을 드림니다.
마침 지난달 말일이 아내와의 20주년 기념이였는데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다음으로 미루고 있는데
좋은 기회를 주시길 바람니다.
감사 합니다.
김목경씨 콘서트 초대를 원하고자---
이해성
200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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