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형님 ! 간만에 등교합니다..방송은 매일 듣고 있지만
비님이 조금씩 내리시려구 하네요.
괜시리 기분도 꿀꿀하구...
반팔입고 출근을했는데 약간 쌀쌀하네요.
영재형님 첫사랑이 왜 소중하고 그리운지 아십니까?
남들은 그러죠 그건 이루어질수 없기 땜에...
글쎄요 전 잊혀지지 않기에 소중한것 같아요..기억할수있기에..^^
왜 갑자기 첫사랑 이냐구여?...음 그건,,,그냥,,비가 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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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우울한 오후에 신청곡이여,,
1.사랑과평화 = DEAR BABY
2.녹색지대 = 준비없는이별
3.김학래 =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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