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서른살에 최후
강천스님(가명으로...)
2004.04.21
조회 68
안녕하세요.저는 서른살 먹은 김군경입니다.오늘은 회사도 안나가고 안좋은 일이있어서...이렇게 컴퓨터 앞에 다가 왔습니다.세상에는 알수 없는 일들이 많이 있는걸로 알고 있읍니다.다름이 아니라 제가 거시기가 있어서 병원에서시한부라는 최후 통첩을 받았읍니다.앞날이 캄캄합니다.어찌하면 좋을까요.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어린신부에서 문근영이 불러던 나는 아직 사랑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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