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으로써 부끄럽네요
봄날햇살
2004.04.21
조회 50
오늘 뉴스중에는 부모가 8살딸을 경매로 인터넷에 올린사건하고 중국에선 가짜분유를 만들어 애기들이죽고 기형아가 다반사고
이런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한 어머니는 머리가 크고 얼굴이 통통해서 살이찐줄만 알았답니다 똑같은 엄마로서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왜 아이들 가지고 어른들이 장난을 치는 걸까요?
신청곡
신승훈 너는 장미보다 아름답진 않지만으로 시작하는 노래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요 학창시절에 좋아하던 노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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