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만 신났다☆
화창한 봄날
하품만 계속되는
상황에서
눈은 계속 감기고
선생님은
혼자서만 신났다.
☆봄 소풍☆
걱정스러운 봄소풍
친구들은 날씨 걱정이고
난 차안에서
똥 마려울까 걱정이다.
4학년 때도
그런적이 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똥도 마렵지 않았고
비도 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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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꾸밈없는 마음이 잘 나타나있어
읽을때마다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앞다투어 피워내던 꽃잎들이
이젠 푸릇한 새싹을 돋워내는라 바빠 보입니다.
연두빛으로 싱그럽게 물 오른 버드나무를 바라보며
오늘 하루도
참 잘 보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산뜻한 마무리를 위해
음악 신청합니다.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김학래의 슬픔의 심로
♡ 많은 신청자가 있었음에도
김목경 콘서트 티켓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공연 후기 올리겠습니다.
코맙습니다.
이제 곧 네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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