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입니다.
이길성
2004.04.22
조회 50
영재씨~ 오늘 고맙습니다.

오늘 문패를 달아드립니다. 방송 잘들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멘트도 좋았고요 열심히 방송 듣고 많은 사람들에게

93.9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홍보 하겠습니다.

저는 컴퓨터를 할지 모르니 저의 딸을 통해서 가끔씩 글 올리겠

습니다.

또 한번 기회 있으실때 가게를 방문해주십시오.

제가 한잔 화끈하게 쏘겠습니다.

그리고 약속하신대로 생음악 전성시대 티켓 보내주신다고

하셨으니까 이명훈씨 보게 해주십시오

조금 여러장 보내주십시오 하하하~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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