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신윤정
2004.04.22
조회 49
정말 오랫만입니다.
항상 듣는다 말씀드렸지만, 회사일을 하다보니 자꾸 게으름뱅이 청취자가 됐군요.
오늘도 그렇습니다.
물론 염치없지만 사연이 있어서 입니다.
더욱이 염치없는건 자축사연이 있어서요.
바로 접니다.
제가 오늘 생일이거든요.
20대생일을 축하해달라두 조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대의 해를 두번째 맞는군요.
그래도 맘은 항상 아가씨같고, 학생같고, 엄마한테 어리광부리는 막둥이 입니다.
아직도 우리엄마는 저보고 애기라합니다.
시부모님두 그러시죠!
영재님과 애청자여러분들도 저 좀 축하해 주세요! ^^;;
그럼 담해의 생일까지 건강하고 밝고, 착하게 살아볼랍니다.ㅋㅋ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신청곡도 있답니다.
음 지금 비가 주룩주룩 오는관계로...
김건모의 빗속의 여인!
ㅋㅋㅋ
...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