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쥬리아
2004.04.22
조회 48
어제는 바람이 시원한 곳에서..
동환님의 노래에 취해 삶의 소중한것들을 생각하며 모바일 드렸었는데..

오늘 날씨는 흐려 있었지만 비가 내리는 줄은 몰랐네요.
5학년인 저의 아들 재혁이가 비를 맞아 축축한 머리를 하고 들어왔네요.
창밖을 보니,파릇한 초목들이 비를 맞아 더욱 빛나게 보이는
아름다운 오후네요.

신청곡 들을 수 있을까요?
도원경--> 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

글구요, 수원에서는 언제쯤 콘서트 한번 하나요? 기다리고 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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