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 곡
피 아
2004.04.22
조회 57

먹구름이 밀려와 금새 하늘은 캄캄해 졌지만

난 이런날이 왠지 좋다.

진한 커피한잔과 함께라면

무엇인가 가슴한곳으로 밀려드는

그 무엇인가를 느낄수 있었서 좋다

그리고 지난날을 생각할수 있었서 좋다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 혼자 웃어도 본다.

하루 하루에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도 힘차게 ....

박미경---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이재성--- 슬픈 D J
김정호-- 하얀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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