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 곡
피 아
200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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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밀려와 금새 하늘은 캄캄해 졌지만
난 이런날이 왠지 좋다.
진한 커피한잔과 함께라면
무엇인가 가슴한곳으로 밀려드는
그 무엇인가를 느낄수 있었서 좋다
그리고 지난날을 생각할수 있었서 좋다
입가에 미소를 지으면 혼자 웃어도 본다.
하루 하루에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도 힘차게 ....
박미경---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이재성--- 슬픈 D J
김정호-- 하얀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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