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신경미
2004.04.22
조회 55
언니가
7살 연하의 형부 따라 진주로 시집 간지도 10년이네요.
종교도 다르고 나이도 차가 많아 많은 반대가 있었지만,
지금까지 너무나 행복하게 사는 울 언니
생일 축하해요
사실 생일이 어제예요
미안한 마음을 멋진 음악으로 대신 하고 싶어요.

가사(아침에 눈을 뜰때면 문듯 잠에서 깨어 .....)
가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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