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정순희
2004.04.23
조회 33
제 등에 업혀 언제까지나 재롱만떨줄알았던 사랑하는동생이 어느세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오는25일에 결혼을 한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딸들결혼식에는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이번엔 울지 말아야될텐데 막내 동생이라 눈물이 더 날것같습니다.영재님 제동생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라고 큰소리로 외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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