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이 가기전에...
방은경
2004.04.23
조회 54
안녕하세요
유영재씨가 우리 남편하구 너무많이 똑같아요.
마음에 안드는 부분까지도...(화나셨나요?)
부탁이 있는데요.4월18일날 방송중에서 어떤 시를 낭독?
하셨는데.. 제목이 남편이었던것 같은데..
"아버지와 오빠의 중간..." 가물가물 하지만요.
결혼한지 14년차거든요.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 남편이 있기에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힘든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유영재님
감사드리구 제 부탁 꼭 들어주세요.
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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