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많은 수의 청년실업으로 사회가 많이 어렵다고 하죠.
지금껏 살면서 나완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했던 실업이 막상
닥치고 보니 맥사에 자신이 없고 자꾸만 수축되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내가 살고있는 지역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경험하고 다시한번 힘을 내고 싶습니다.
못난 사람땜에 맘 고생하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집사람, 우리 애기둘, 다 같이 참여하고 싶군요.
좋아하는 노래, 가수를 보면서 그날하루만큼은 식구들과 재밌게 웃고, 행복해 졌으면 합니다.
힘을 낼 수 있는 기회를...
김명환
200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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