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힘들어요. 힘좀 주세요.
이은경
2004.04.24
조회 62
오늘 선곡이 맘에 들어요.

내일이 우리 희준이 돌 잔치 하는 날입니다.
5월 8일 어버이날 태어난 우리 희준이

집에서 손님을 치루기 때문에
오전에는 청소만 했고
지금은 음식 준비를 하고 있죠
음식의 반은 제가 만들고
나머지는 출장부페에 맡겼습니다

하루 종일 서 있었더니
다리가 너무 아프네요.

남편이 일부러 늦게 오는 건지
올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 안오네요.

양희준
1년동안 튼튼하게 잘 자라 주어서 고맙다
사랑한다

영재님 그럼 이만 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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