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오랜만입니다.
지금 김 수철의 "나도야간다"가 흘러 나오는 군요.
2002년 남한강에서 함께 한 여름캠프가 너무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금년에는 만사 사절하고
가족들과 다시 한번 반드시 참석할 것입니다.
아내와 아내의 친구 3명을 위해 이번 <생음악전성시대 32탄>
방청권 4장을 신청합니다.경제가 어렵다보니 가정주부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꼭 갈 수있도록 부탁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초청되는 가수 이명훈이는 저와 고등학교동창
입니다.
-실명:이 원훈
-주소:서울 은평구 응암동 738번지 해태아파트 901호
-연락처(휴대폰):***-****-****
-우편번호 :122-011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