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초록빛 잎들을 키워내고 선 은행나무 아래
구색을 맞추듯 화려한 빛깔의 연산홍들이 보기 좋습니다.
설레임을 안고 시작도니 봄날도 이제 절정인가 보네요.
5월!!! 가까운 과천에 생방을 하니 신청을 합니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저도 꼭 가서 여름 맞을 준비로
맘껏 열정을 쏟아내고 싶어요.
그리고 행운이 따라준다면 티켓동봉에 차량용스티커
혹 남았음 4장만 보내주세요...
신청곡////
장사익===댄서의 순정
송창식===상아의 노래
산울림===회상, 청춘.........한곡만이라도요..
우편번호 437-765
신청매수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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