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요즘 제 아기(손주)를 돌보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십니다. 제가 감사의 뜻을 담아서 작은 선물을 하려고 합니다. 입장권을 꼭 좀 보내주세요.
이름 박혜윤
신청매수 4장
<생32탄>입장권을 신청합니다.
박헤윤
200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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