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매나 가고팠는지 아나요?
월매나 보고팠는지모르지유...?
김우호님의 씩웃는그 쎅쉬한웃음과
영재님의 첫무대멘트때의우아한포즈랑 나중엔무지막지하게
망가지는 딴스솜씨...보고싶었어요
봄날~~~~남들은 꽃구경도 잘가더만 난아무곳도 가고싶은곳없고 오로지 "생음악전성시대"만가고싶더라구요
특히이번엔 우리학교다닐적에 오빠였던 이명훈씨본다니
더 설레요
이런나에게 행운좀주세요...
필요매수 :5장이요
우편번호407-713
과천공연....저두요 표주세요
이윤희
200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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