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
노계숙
2004.04.25
조회 36
기분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더니 우울증 초기라고 하네요....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저는 아이들 하원시키고 이 방송을
듣는답니다.다른지역에서 공개방송을 할때면 무지 부러웠는데
바로 저희집 건너편에서 해주셔서 오랜만에 즐거워 했답니다.
공개방송을 보고 우울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신청합니다.
퇴근하고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갖고 싶어요 2매만 꼭보내주세요.같이 살고있는 아버님과 함께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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