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초대권 부탁합니다.
서안순
2004.04.25
조회 22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얼마지나지 않은듯 싶은 2004년도
벌써 4월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사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고
자구 지난 시절만이 떠올라서
마음속에 아리한 느낌이 가득합니다.

이루어 놓은 것도 없는
세월속에 마음만은 아직도
소녀시절 그대로 인데
왠지 울적한 마음 음악으로 달래보고싶어
유가속의 문을 두드려 봅니다.

혹, 이런 40대의 외로움을 이해하신다면
한번쯤 큰소리로 모든 시름 잊고서
시원스럽게 웃고 싶네요.

초대권 4매 부탁합니다.
친구들과 정겨운 한때를 보내고 싶고
2004년의 봄을 허무하게 보내지 않기 위해
한번쯤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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