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으로.........시아주버님을...
이옥랑
2004.04.26
조회 37
오늘 날씨 정말 꾸물꾸물하여 마음이 차분히 가라앉습니다.
시이모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신지 벌써 4개월
병원에 누워계신데.
그 아드님인 시아주버님이 결혼도 않하고 정말 이땅에 단두분이
오손도손 사셨는데 어머님이 쓰러지셔서 혼자 외롭게 간호하고있습니다.
남편은 항상 일요일만되면 혼자외롭게 있을 형을 위해 온 식구를 데리고 병원으로 향하지요.
어제도 다녀왔는데 정말로 효심이 지극하여 정말 하루하루 좋아지시는 이모님......
그 효심에 정말로 고개가 숙여지더군요..
워낙 노래를 좋아하는 시아주버님을 위해서 신청합니다.
즐거운곳에 초대해주고싶은 제수씨 마음을 아시죠?
깜짝놀래주고싶습니다.

신청매수 : 4매
신청곡 : 노사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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