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형님같은 직장 선배가 과천에 사십니다.
제가 사업을 시작할때 많은 격려와 실질적
도움을 주신 분입니다.
이 선배님도 지금은 사업을 시작하여 열심히
일하고 계시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으신 모양입니다.
저도 사정상 별도움이 되지 못해 늘 안타까운
마음 뿐이었는데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생음악 전성시대 생방송을 과천에서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은의 좋은 선물이 되겠다 싶어
용기를 내어 신청드립니다.
두분 부부가 같이 가실수 있도록 2장만 부탁드립니다.
생32탄 티켓 부탁드립니다.
김철민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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