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둑 뚝뚝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게 흐르네요
지난번 김목경 콘서트에선
불루스 음악에 젖어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추억속에 묻힌 연주를 들으며
새로운 나를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몸이 아파서 집에 있어요
빨리 감사의 글을 올려야 했는데...
처음 대학로가 생겼을때 가보곤 한번도 못가봤었는데
너무 멋진 카페와 극장, 젊은이들, 그리고 포스터가
제 눈을 어지럽히더군요
영재님덕에 너무나 좋은 시간가졌어요
감사합니다
생32탄은 과천에서 하네요
꼭 가고 싶어요
박상민씨의 해바라기를 라이브로 듣고 싶습니다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대장은 3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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