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듣다 모든것을 미루고 컴에 앉았습니다.
그냥듣기만 했지 이렇게 글을쓰고 신청하고 함께하는것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흐린날은 제게 용기를 주나봅니다.
제게 종교생활을 권하던, 4학년 아들의 선생님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전학와서 뵐 수는 없지만 다가오는 스승의날을
미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들과 함께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생32탄 티켓 4장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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