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생32탄 초대를"
좌경애
2004.04.26
조회 22
라디오를 듣다 모든것을 미루고 컴에 앉았습니다.
그냥듣기만 했지 이렇게 글을쓰고 신청하고 함께하는것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흐린날은 제게 용기를 주나봅니다.
제게 종교생활을 권하던, 4학년 아들의 선생님께
선물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전학와서 뵐 수는 없지만 다가오는 스승의날을
미리 전하고 싶습니다
아들과 함께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생32탄 티켓 4장 꼭 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