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입니다.
저와 동갑내기인 유영재씨 프로를 주말밖에 듣지못해요.
제집사람은 매일듣고 있지요.
386 초기 세대인 저로서는 정겨운 노래를 들으면서 대학시절
즐겁던 추억이 눈에 선합니다.
제집사람과 저는 CAMPUS COUPLE입니다.
요번 큰 행사에 참여할 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옛추억을 더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잔잔하고 정겨운 목소리를 직접 볼 수 있겠죠?
시원한 비가 내리는 이천에서 보냅니다.
저희 가족이 5명입니다
가능하면 5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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