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잔치(32탄) 초대권 요청
박광혁
2004.04.26
조회 24
유영재 가요속으로 애청자입니다.
저와 동갑내기인 유영재씨 프로를 주말밖에 듣지못해요.
제집사람은 매일듣고 있지요.
386 초기 세대인 저로서는 정겨운 노래를 들으면서 대학시절
즐겁던 추억이 눈에 선합니다.
제집사람과 저는 CAMPUS COUPLE입니다.
요번 큰 행사에 참여할 수있는 기회를 주시면 옛추억을 더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잔잔하고 정겨운 목소리를 직접 볼 수 있겠죠?
시원한 비가 내리는 이천에서 보냅니다.
저희 가족이 5명입니다
가능하면 5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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