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에 저도 데려가주세요!
김선옥
2004.04.26
조회 24
저도 데려가 주세요!
싱그러운 봄밤에 남편은 직장에,큰 딸아인 축제에, 작은 딸아인 도서관에... 저도 어디든 가고 싶어요.
라일락향내가 지천인 요즘은 내마음 갈곳없는 봄날입니다.
가끔씩 인생에서 주어지는 커다란 행복을 기다려봅니다.
늘상에서 힘들어하는 친구와, 아직 시집안간 내 동생과, 재수하는 아들 뒷바라지에 속끓이는 기호엄마랑 같이 초대해주세요.

초대권: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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