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2탄-sos
박병철
2004.04.26
조회 46
아내와 아름다운 밤을 맞이하고 싶어요
바쁜일상과 가슴의 스트레스를 유영재님의 가요 속으로
생음악을 통해 훨훨 날려버리고 싶어요
가까운 과천에서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기쁘네요
4시에서 6시사이에 라디오 방송을 듣게되면 항상 이 프로그램을 고집하는 애청자이기도 하답니다.
감미로운 진행과 가끔 라이브도 직접하시는 유영재님의 모습을 직접 뵐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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