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지 한달이 조금 넘었어요
저도조금씩 지쳐갑니다
남편의 나이가 마흔이 넘어가니 가뜩이나 뒷모습도 쓸쓸한데
소속감이 없어져서 마음이 아프답니다
우리부부에게 활력을 다시찾을수있도록
꼭가야합니다
부탁드릴께요
생음악전성시대 32탄
백은경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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