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오라버님~!!!
실재로 꼭 뵙고 싶어요. 초대권 꼭~이~요!!!
자아, 약속!!!!
신랑과 저는 둘다 학생일때 결혼해서, 6년만에 겨우 과천에
터를 잡고 정착했어요. 힘겨운 신혼생활이었지만, 늘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셔서 맘은 행복했어요.
이젠 둘다 어엿한 직장인! 6년동안 공부만 하느라, 음악회 같은
곳은 꿈도 못 꿔봤어요.
저희에게 꿈꿀 수 있는 시간 허락해 주실거죠? 아직도 삶에서 힘
겨운 부분이 많이 있지만, 다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해요.
하나님, 저희에게 과천시민회관에서 음악과 함께 할 수 있는 시
간 주소서!! 제발, 플리즈~~~!!! -아멘 *^o^*
(티켓은 며칠전 결혼한 제 여동생과 제부것까지 4장, 제발~!!!)
*^o^* 생32탄 꿈속에서도 가고파라!! *^.^*
김성진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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